오디오 칼럼: 디지털 폴리매스 (Digital Polymath)의 시대
폴리매스(Polymath)의 사전적 의미는 박식한 사람이라는 뜻이지만, 다재다능하다는 의미로도 사용된다. 최근의 베스트셀러 도서인 왓크 아메드의 폴리매스(Polymath)에 의미는 서로 연관 없어 보이는 분야에서 적어도 3가지 일을 출중하게 하는 사람, 통합적 사고 아래에서 자아를 추구하고 연관 없이 보이는 분야들을 연결해서 돌파구를 만들어내는 사람을 의미한다.
우리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호기심 많은 예술가였다는 것을 알고 있다. 이책의 저자는 인간이란 호기심이 많고 창의적이고, 변화무쌍한 기질을 타고 났고 주장한다. 그리고 현대사회에서 한가지 학문 지식만을 쌓아 전문가로 양성하는 교육 시스템을 강하게 비판하고 있다.
사실 전문가라는 정의는 불분명하지만 어떤 지식에 대해서 일반인 보다 깊고 넓게 많이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지식의 수명의 짧고 인공지능이 보편화 되고 있는 사회에서는 과거의 전통적 전문가나 장인의 권위가 변하고 있다. 넓은 전문 지식은 인터넷이나 빅데이터로 위협을 받고 장인의 기술은 정밀한 로봇으로 대체될 수 있다. 미래에는 인공지능(AI)으로 더 많은 변화가 예상되고 있다.
이세상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 보다 정말 빠르게 변하고 있다. 미래의 강자는 디지털 폴리매스(Digital Polymath)가 될 것으로 예견되고 있고 그래서 디지털 포리매스의 자질에 대해서 생각해 봤다.
첫 번째는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생각을 해야 한다.
두 번째는 미래 예측을 하는 디지털 전략을 가져야 한다.
세 번째 다양한 디지털 지식과 다양한 디지털 도구들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네 번째는 디지털 인문학과 디지털 예술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다섯 번째 디지털 사용자 경험과 디지털 인맥이 중요하다.
여섯 번째 디지털 기술을 이용한 다국어를 배워야 한다.
일곱 번째 인공 지능과 자신의 디지털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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